유튜브 조회수 구매 업계의 모든 사람이 사용해야하는 5가지 도구

사회관계망서비스(SNS)상에서 유명한 디저트 가게를 방문한 어머니에게 면박을 줬다는 사연이 올라와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8일 한 온/오프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인스타 맛집에서 무시당한 엄마 속상하네요라는 타이틀의 글이 게재됐다.

현재 해외 근무 중이라고 밝힌 글쓴이 B씨는 “저격하거나 공론화시키는 글이 아니며 상호명도 검색해보면 찾을수 있지만 찾아보고 싶지도 않을 것입니다”면서 “부모가 신문물에 밝으신 편”이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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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씨는 “제가 늦둥이라 나이 든 부모님과 많은 추억을 쌓고 싶어서 한국에 있을 때 예쁜 디저트, 그림 명소 이런 데를 부모님과 함께했었다”면서 “올해 우리나라에 못 가게 돼서 너무 속상하다”고 전했다.

한00씨가 속상한 이유에는 요즘 안00씨의 어머니가 겪은 일도 주요했었다.

한00씨에 따르면, 박00씨의 어머니는 다니던 동네 병원 근처에서 예쁜 사탕을 파는 매장을 방문했다. 병원도 가지 않는 날이었지만 마카롱이 먹고 싶어 본인이 자전거를 타고 방문했다고.

하지만 매장 주인은 유00씨 엄마의 방문에 싫은 내색과 같이 진열장에 있는 제품은 다 예약돼 있을 것이다며 ‘인스타그램으로 공지 다 올린다, ‘모르면 유튜브 조회수 올리기 자녀분께 물어봐라는 등의 면박에 가까운 핀잔을 했었다.

당시 안00씨와 영상 통화 중이던 어머니는 표정이 좋지 않았고, 그 순간에 대해 며칠이 지나서 들을 수 있었다고.

김00씨는 “(엄마가)수많은 번 내용을 멈추시고 울컥하는 걸 참는 표정인데 마음이 너무 복잡해지고 화도 나고 속상했다”고 당시를 이야기 했다.

그는 “인스타 맛집들 인기 많고 특별한 판매전략, 판매 방식인거는 알겠는데 그런 거 모른다고 해서 나이 든 분께 저런 식으로 면박을 주고 급하게 내보내려고 하는 이런 태도는 정말 너무하다”며 “아의 모습이 떠올라 눈물이 났다”고 토로하였다.

저러면서 “모든 인스타 집들이 그러진 않겠지만 오픈된 곳에 가게를 냈다면 배타적인 분위기를 당연시하면 안 되는 거 아닌가요”라고 반문했었다.

뒤이어 덧붙인 글에서는 “엄마는 영업 표시 팻단어와 불이 다 켜져 있어서 판매 중인 줄 알고 들어갔다”며 “사장님이해 아르바이트생이해 문 개최되는 당시부터 대뜸 인상을 쓰며 ‘나가세요 ‘안 팔아요 ‘인스타에 공지 다 올렸어요 ‘인스타 모르시면 자녀분께 여쭤보세요 ‘나가주세요를 반복했다”면서 분통을 터뜨렸다.

사연의 자초지종이 알려지자 네티즌들은 “인스타그램으로만 통보하고 모르는 사람은 손님 취급 안 하겠다는 건가”, “부모님 나잇대 인스타그램 하는 분이 얼마나 계시다고 그렇게 매몰차게 대하나”, “나 같으면 가서 직후집었다” 등 박00씨의 사연에 공감하며 분노를 밝혀냈다.

아울러 인스타그램으로 선언를 올리는 매장들에 대한 지적도 이어졌다.

일부 네티즌들은 “최근 가게들 가서 열었나 보면 인스타그램 통보로 확인하라더라”, “SNS 하는 사람들을 위한 http://www.bbc.co.uk/search?q=유튜브 조회수 늘리기 매장인가”, “마케팅도 유용하겠지만 좀 더 친절한 안내를 했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밝혀냈다.